home > 문화도시운동 > 문화브랜드10 소개

스킵 네비게이션


본문

  • HOME >문화도시운동>문화브랜드10 소개
문화브랜드10 소개
      • 명품문화도시가 되려면 최소한 10가지의 문화적인 볼거리, 즐길 거리가 필요합니다.
        다른도시와 차별화된 대구만의 10가지 문화적 매력을 개발하고 육성합니다.

        (아래 제시된 문화브랜드10은 현재 후보작으로 향후 시민들의 의견수렴에 따라 변경할 수 있습니다.)




      • 왈츠로 행복한 도시 - 대구 바로가기

        19세기 오스트리아 비엔나가 왈츠의 도시였다면 21세기 대구는 아시아 왈츠의 도시로
        재탄생할 수 있습니다.
        대구왈츠오케스트라가 거리, 광장, 공원에서 즐거운 왈츠를 시민들에게 선사합니다.


      • 옛 골목의 도시 - 대구 바로가기

        전국 대도시에서 근대유산이 가장 잘 보존된 대구 옛 골목에서 국채보상운동, 3.1만세운동,
        ‘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’, 향촌동 그때 그시절을 현장 연극이벤트로 재현합니다.



      • 창작패션의 도시 - 대구 바로가기

        전통적인 섬유산업을 창작패션문화로 격상하여 패션도시 대구를 만드는 캠페인으로 패션을 현대음악, 현대미술,현대무용, 디자인 등과 연계하여 창의적 예술의 장으로 만듭니다.



      • 서정시 읽는 도시 - 대구 바로가기

        학교와 가정에서 서정시를 읽고 함께 낭송하는 운동을 벌여 대구의 문학적 전통과 뿌리를
        살리며 청소년들에게 문화적 정서와 상상력을 길러줍니다.



      • 청년합창의 도시 - 대구 바로가기

        대구의 뿌리깊은 성악의 전통을 살려 대학생들로 이루어진 합창단을 구성하고
        미국 할렘합창단, 부르클린합창단과 같이 다이나믹한 합창으로 대구를 널리 알립니다.



      • 영상예술의 도시 - 대구 바로가기

        사진 및 영상예술의 기반이 강한 점을 활용하여 각종 영상예술을 공모하고 이를 지하철
        거리 전광판, 대형 벽면 등에 활용하여 대구를 화려하고 다양한 영상이미지로 만들어
        갑니다.


      • 인디밴드의 도시 - 대구 바로가기

        대구는 인디밴드의 열기가 높다.젊은 층의 생기발랄한 인디밴드 음악을 육성하고
        그들에게 공연의 장을 지원하여 외래관광객들이 대구의 밤을 인디밴드와 함께 즐기게
        합니다.
        <사업계획 중>


      • 소극장의 도시 - 대구 바로가기

        서울의 대학로나 홍대입구처럼 대학생 및 젊은 층이 밀집하는 대학문화촌을
        소극장을 중심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그 기초가 되는 소극장 운영을 지원하고 활성화합니다. <사업계획 중>


      • 아시아미술의 도시 - 대구 바로가기

        대구를 아시아미술의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하여 아시아미술의 아트페어를 개최하고,
        아시아 각국의 공동전시관을 장기적으로 조성합니다.
        <사업계획 중>



      • 야외뮤지컬의 도시 - 대구 바로가기

        현재 문화적으로 뜨고 있는 뮤지컬을 야외에서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
        코오롱 야외음악당 등을 활용한 야외뮤지컬 공연을 추진합니다.
        <사업계획 중>

본문다시읽기


서브메뉴

헤더메뉴

퀵메뉴

디자인 구성요소

디자인 구성요소는 일반 사용자에게 시각적인 효과를 제공하기 위한 의미가 포함되지 않은 이미지 요소들입니다.

디자인요소입니다.
디자인요소입니다.